인테리어 TIP

01. 왜 국가에서 지정한 면허업체에서 해아할까요?

국가에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몇 개의 업종에만 면허제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의사 및 약사 뿐만아니라, 실내인테리어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어있습니다.
약은 약사에게 처방은 의사에게 받아야 하는데 과연 그 의사가 면허가 없는 의사라 하면
과연 우리가족 건강을 맞길수 있을까요?

실내인테리어 또한 1500만원 이상의 공사는 반드시 면허업체에서 시공 해야하며, 무면허업체가 공사 계약만 하여도 그 계약서를 경찰서에 제출시
3년이하의 징역과 3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국가에서 중하게 다루고 있는 사안입니다.

무면허 업체에서 공사후 하자를 보기는 하늘에 별따기!
왜냐하면 하자감정 비용을 내고 변호사 비용 까지 내고도 재판이 패소로 끝나면 이중으로 피해를 보기 때문입니다.

요즘 대기업 건축자재업체들의 협력시공사라는 간판을 내걸고 우후죽순처럼 늘고있는 상황에서
대기업 건축자재 및 대기업 브랜드를 사용하여 협력업체도 자격을 갖추었을 것으로 믿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악용하여
협력시공사라는 간판을 내걸고 끊임없이 크고 작은 무면허 인테리어 업체들 늘고 있는 실정입니다.

홈 인테리어의 시장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에 부실 시공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선 소비자들이 적은 금액의 공사라도
반드시 면허를 등록한 업체인지 확인한 후 공사를 맡기고 계약서도 꼼꼼히 작성하셔아합니다!

실내건축공사업 면허등록 여부는 국토교통부의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net 키스콘)’에서 업체명만 조회를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위 조회를 하면 블로그 및 카페 지식인에서 유명하다는 업체들도 기본적인 면허가 없다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요즘 홈인테리어에서 시공하는 자재들은 거의 국가가 인증하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그 제품을 시공하는 업체 및 시공자들은 과연 누가 인증하고 책임을 지느냐의 차이!
이제는 브랜드 자재업체도 소비자 피해를 확산하는 무면허업체를 협력시공사로 둬서는 안됩니다!
(매일경제 김주만 실내건축공사업협의회 회장 기사 인용)

02. 왜 다양한 브랜드를 써야할까요?

자동차 하면 벤츠, 핸드폰 하면 애플이 떠오르듯 각 회사별로 주력이 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 자재 또한 그러하다.
가구 하면 H, 샤시 하면 L, 욕실제품하면 D 브랜드가 생각나 듯 각각 유명한 브랜드 파워가 있습니다.

입에서 오르 내린다는 말은 그 제품 만은 그 회사의 자존심이기 때문에 더욱이 최고로 생산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벤츠 회사에서 만든 핸드폰을 산다는게 우습듯이 (물론 직접생산하지 않기 때문에 OEM:다른공장에서 대리생산 상표만 붙이는 방식) 아무도 구입하지 않을것 입니다.
그렇다면 누구나 모든 대기업 브랜드를 제품을 싸게 구입하여 사용하고 싶어하지만, 그건 쉽지않습니다!

왜냐하면 대리점을 낸다는것은 돈만 있다고 낼수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타일 대리점을 낼려면 반드시 사업자 등록증에 타일업이 있어야 하는데,
인테리어 종목이 들어가 있다면 반려되기 때문에 인테리어를 하면서 타일대리점을 낼 수 없고,
대기업 대리점도 그들의 제품 중복이 있어서 대리점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한 개의 대리점으로 하는 업체들이 대부분입니다.
결국 한 개의 업체 제품을 판매하는 장사꾼이 될수밖에 없게됩니다.

03. 왜 자체 자재 매장과 가구공장이 있어야하나요?

발품을 팔다가 결국 가까운 장식집에서 공사를 하는분들이 많습니다.
직접 시공하고 감리 한다 하여 공사비가 저렴하다고 생각하시는데,
과연 그럴까요?

위에서 말한것 처럼 반드시 제품은 브랜드를 써야합니다!
브랜드라는 자체가 하자가 없다는 제품이라는 것을 말하는데,
A/S를 해준다는 말은 반드시 하자가 발생한다는 전재하의 미리 양해를 구하는 말과 같습니다.
그럼 장식집에서는 그 브랜드제품을 어디서 받아 올까?
당연히 대리점에서 받아옵니다. (물론 대리점 마진도 함께 받아오겠죠?)

도배 나 타일을 붙이는 분들도 보통 경력20년입니다.
그럼 모든 공정이 12가지 인데 이것들을 모두 잘할수있는 실력이면 경력이 240살이 되어야 정상입니다.
그렇다 할 수는 있지만 잘하지는 못하고 지금은 붙어있지만 나중에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인데,
시공하기 바쁜데 언제 디자인을 잡으며 언제 하자를 볼수있을까?
아는 앞면이라 하자라도 돈을 달라하고, 차일 피일 미루다가 다른 아파트로 이사가서 다시 시작하는경우가 대반사입니다.

규모가 큰 가구업체면 대량생산을 하기 위해 모든 제품들을 규격화 하려합니다.
그럼 우리집의 짜투리 공간을 수납으로 하려면 그 비규격 치수를 자르기 위해 자동화 공정을 스톱시켜야 하는데 그럼 비용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 것을 해결하기 위해 자체 가구 공장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이다.

04. 왜 대형업체를 선호하나요?

이유는 단 하나!
모든 분야에서 최고들만 모여있는 집단이기 때문입니다..
인테리어는 특정제품을 판매하는 장사꾼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최소 경력 5년이상의 현장부터 시작한 실장급들이 직접 고객과 상담부터 마무리 추후 하자보수까지
책임지는 책임제를 할수있는 것은 디자인은 디자인계에서 유수한 수상을 한 디자이너가
마케팅과 영업은 전략 기획팀에서 사후 관리 시스템은 경력10년이상된 사후관리팀에서
자재는 자재만을 파고드는 자재사업부에서
가구는 유명대기업가구업체에서 시공부터 영업까지 맞아온 가구사업부에서 뒤를 책임져 주기 때문에

오로지 고객만을 보고 한분의 고객을 위해 만족할 때 까지 매일 현장을 지킬수있기 때문입니다!